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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휴심 펜션 5.0

강원 강릉시 저동 64-1 | 2~12명 | 펜션
유심정
  • 210,000원/일
  • 210,000원/일
  • 사용인원 7~10명
  • 객실크기 82.64㎡
  • 체크인 체크아웃 14:00 ~ 익일 11:00
사랑방
  • 70,000원/일
  • 70,000원/일
  • 사용인원 2명
  • 객실크기 16.53㎡
  • 체크인 체크아웃 14:00 ~ 익일 11:00
상영정
  • 90,000원/일
  • 90,000원/일
  • 사용인원 2~4명
  • 객실크기 26.45㎡
  • 체크인 체크아웃 14:00 ~ 익일 11:00
방해정
  • 90,000원/일
  • 90,000원/일
  • 사용인원 2~4명
  • 객실크기 26.45㎡
  • 체크인 체크아웃 14:00 ~ 익일 11:00
해운정
  • 130,000원/일
  • 130,000원/일
  • 사용인원 5~6명
  • 객실크기 56.2㎡
  • 체크인 체크아웃 14:00 ~ 익일 11:00
한송정
  • 250,000원/일
  • 250,000원/일
  • 사용인원 10~12명
  • 객실크기 119.01㎡
  • 체크인 체크아웃 14:00 ~ 익일 11:00
경호정
  • 90,000원/일
  • 90,000원/일
  • 사용인원 4명
  • 객실크기 33.06㎡
  • 체크인 체크아웃 14:00 ~ 익일 11:00
취영정
  • 110,000원/일
  • 110,000원/일
  • 사용인원 2명
  • 객실크기 49.59㎡
  • 체크인 체크아웃 14:00 ~ 익일 11:00
석란정
  • 90,000원/일
  • 90,000원/일
  • 사용인원 4명
  • 객실크기 39.67㎡
  • 체크인 체크아웃 14:00 ~ 익일 11:00
월파정
  • 80,000원/일
  • 80,000원/일
  • 사용인원 2~3명
  • 객실크기 29.75㎡
  • 체크인 체크아웃 14:00 ~ 익일 11:00
호해정
  • 70,000원/일
  • 70,000원/일
  • 사용인원 2명
  • 객실크기 23.14㎡
  • 체크인 체크아웃 14:00 ~ 익일 11:00
금란정
  • 70,000원/일
  • 70,000원/일
  • 사용인원 2명
  • 객실크기 23.14㎡
  • 체크인 체크아웃 14:00 ~ 익일 11:00
홍장암
  • 90,000원/일
  • 90,000원/일
  • 사용인원 4명
  • 객실크기 33.06㎡
  • 체크인 체크아웃 14:00 ~ 익일 11:00
휴심정
  • 110,000원/일
  • 110,000원/일
  • 사용인원 4~5명
  • 객실크기 49.59㎡
  • 체크인 체크아웃 14:00 ~ 익일 11:00
창랑정
  • 110,000원/일
  • 110,000원/일
  • 사용인원 4~5명
  • 객실크기 49.59㎡
  • 체크인 체크아웃 14:00 ~ 익일 11:00
취성정
  • 130,000원/일
  • 130,000원/일
  • 사용인원 5~6명
  • 객실크기 56.2㎡
  • 체크인 체크아웃 14:00 ~ 익일 11:00
이 상품은 우리펜 제휴상품입니다.

핀스팟 혜택

휴심에는 특별함이 있습니다.
휴심은 주변에 흔히 볼 수 있는 그런펜션이 아닙니다.
휴심은 고집이 있고 철학이 있는 펜션입니다.
초가집, 기와집, 황토통나무귀틀집, 너와집등 한옥을 테마로 한 작은 민속촌형태의 펜션입니다.

휴심에는 옛 추억이 있습니다.
어른들에게는 옛 추억을 떠올리게하고, 자라나는 아이들에게는 잊혀져가는 우리의 문화를 느낄 수 있습니다.

휴심에는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널뛰, 투호, 숭경도놀이 등의 전통민속놀이, 장작아궁이 불지피기 등의 전통체험과 밭에서 딸기따기, 고구마케기등과 같은 농촌체험을 하실 수 있습니다.

휴심에는 편안함이 있습니다.
휴심에는 대가족, 회사등 많은 인원이 동시에 사용 가능한 대형객실 및 세미나실, 식당등이 시설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가족다위의 여행객은 물론 회사단체 여행객도 불편없이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편의시설 및 기타

주차
TV/프로젝터
PC/인터넷
주류반입
음식물반입
취사시설
스피커/노래방
스파/수영장

유의사항

- 본 상품은 우리펜션 제휴상품으로 우리펜션의 환불규정이 적용됩니다.
- 미성년자는 이용이 제한되며 예약 시 환불이 불가합니다.
- 성인확인을 위한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주시길 바랍니다.
- 사전 동의 없는 애완동물은 입실이 불가합니다.
- 성수기와 비성수기 가격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기타안내

 

 

▶ 펜 션 한 줄 소 개

우수한옥체험숙박시설인증!

한국의 정서와 멋을 느낄 수 있는 공간

깔끔하고 쾌적한 객실 내부

용평리조트 30분거리 위치

 

 

▶ 입실시각 : 14시 이후

▶ 퇴실시각 : 11시 이전

 

 

▶ 추 가 요 금

영,유아 포함 1인당 10,000원의 추가 비용이 발생됩니다.

 

 

▶ 픽 업 안 내  

픽업불가

 

 

[ 해 수 욕 장]

경포대해수욕장 도보 15~20분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 계 곡 ]

소금강 차량 30분거리 위치에 있습니다. 

 

 

[ 숯 , 그 릴 비 용 ] 

펜션에 사계절 바베큐장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자연석으로 만든 돌판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구성:장작+돌판

비용 : 4인기준 15,000원

 

 

[ 세 미 나 실 ]

별도의 세미나실이 있습니다.

빔프로젝트는 따로 준비해 주세요.

이용요금 : 무료 / 이용시간 : 24시까지

식당/다용도실 겸용 사용 가능합니다.

 

 

[ 산 책 로 ]

경포대 : 도보 3분거리

호수산책(경포호) : 도보 5분거리

송림산책 : 펜션주변

해변산책(경포대해수욕장) : 도보 15~20분거리 

 

 

[ 인 근 마 트 ]

슈퍼: 차량 5분거리

대형마트: 차량 10분거리

 

[ 낚 시 가 능 ]

주문진 바다낚시 차량 10분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 인 근 관 광 지 ]

양떼목장

구룡폭포

선교장

정동진

 


객실 정보

# 사랑방 : 원룸(온돌룸+주방+화장실)
- TV, 에어컨, 드라이기, 냉장고, 싱크대, 전기밥솥, 주방취사도구일체,
-

독채로 된 구들방식 온돌원룸 객실입니다.
바닦은 황토바닦에 솔잎을 깔아 약방의 기능도 함께 할 수 있는 객실입니다.


- 테라스가 없습니다.

# 상영정 : 복층(침대룸+거실+주방+화장실)
- TV, 침대, 에어컨, 드라이기, 냉장고, 전기밥솥, 주방취사도구일체
- 2층에 위치한 통나무귀틀집형태의 복층 객실입니다.
*통나무귀틀집
너와집이나 샛집처럼 화전민이나 강원산간 산간지대의 주민들이 짓고 살던 집으로, 소나무를 우물정자로 쌓고 그 사이에 진흙을 바르는 집을 말하며 아주 오래된 주거공간으로, 기본적인 건축방법은 전통방식에 따라 지어졌습니다.
<상영정>
소재지 : 강릉시 저동
상영정은 고종 23년(1886) 향유(鄕儒) 16인으로 창계된 상영계(觴詠契) 계원들에 의해 건립되었다.
이 정자는 현재는 경포대 동쪽의 호수를 향한 산록에 건립되었으며, 금란정과 인접해 있다.
그러나 당초에는 오봉산(五峯山)과 영귀암(詠歸岩) 사이에 건립되었다가, 순종 2년(1908)에 금산(琴山)의 낙안전의 건너편에 이건되었다. 다시 1938년에는 사천면 순포로 이건되었다가 1968년에 현재의 위치로 이건되었다.
현재 정자의 전면에는 해사(海士) 김판서(金判書)가 쓴 "상영정(觴詠亭)" 액자(額字)와 주련(柱聯)이 게판되었으며, 다른 한쪽에는 여초(如初)가 쓴 "상영정(觴詠亭)" 액자가 게판되었다.
또한 여러 시판(詩板)과 기문(記文)이 게판되어 있다
.

- 테라스가 있으며 테라스에서 바베큐 가능합니다.

# 방해정 : 복층(침대룸+거실+주방+화장실)
- TV, 침대, 에어컨, 드라이기, 냉장고, 전기밥솥, 주방취사도구일체
- 1층에 위치한 통나무귀틀집형태의 복층 객실입니다.
*통나무귀틀집
너와집이나 샛집처럼 화전민이나 강원산간 산간지대의 주민들이 짓고 살던 집으로, 소나무를 우물정자로 쌓고 그 사이에 진흙을 바르는 집을 말하며 아주 오래된 주거공간으로, 기본적인 건축방법은 전통방식에 따라 지어졌습니다.

<방해정>
소재지 : 강릉시 저동 8번지
이 정자는 철종 10년(1859) 통천군수였던 산석거사(山石居士) 이봉구(李鳳九)가 건립한 별장식 정각(亭閣)으로 강릉객사를 해체할 때 자재의 일부를 가져다가 짓고 만년을 보낸 곳이라 한다.
방해정은 1940년 후손인 선교장의 주인 이근우(李根宇)에 의해 중수되었으며, 현재는 ㄱ자형 평면에 팔작지붕의 별장이면서도 온돌방과 마루, 부엌이 고루 갖추어져 있다.
또한 그는 방해정 주변의 수천평을 금잔디로 가꾸어 `이가원(李家園)`이라 명명하고 전면의 홍장암에 `이가원주 이근우(李家園主李根宇)`라 각자하고 접빈 장소과 소요의 공간으로 이용하였다. 지금은 타인의 소유가 되었다.
현재 강원도 유형문화재 제50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민속자료 제5호인 선교장의 부속건물이다.

- 테라스가 없습니다.

# 해운정 : 복층(침대룸+거실+주방+화장실)
- TV, 침대, 에어컨, 드라이기, 냉장고, 10인용 전기밥솥, 주방취사도구일절
- 2층에 위치한 통나무귀틀집형태의 별도 침대룸이 1개 있는 객실입니다.
테라스에서 바베큐를 즐길 수 있습니다.
전용 샤워실이 준비되어있습니다.
*통나무귀틀집
너와집이나 샛집처럼 화전민이나 강원산간 산간지대의 주민들이 짓고 살던 집으로, 소나무를 우물정자로 쌓고 그 사이에 진흙을 바르는 집을 말하며 아주 오래된 주거공간으로, 기본적인 건축방법은 전통방식에 따라 지어졌습니다.
<해운정>
소재지 : 강릉시 운정동 265번지
이 정자는 조선 상류주택의 별당 건축에 속하는 목조건물로 중종 25년 (1530) 어촌(漁村) 심언광(沈彦光)이 강원도 관찰사로 있을 때 지었다고 전해지고 있다.
심언광은 중종 8년(1513)에 문과에 급제하여 예조판서, 대사간, 이조판서 등을 지냈고, 또 중종 32년(1537) 명나라 사신인 정사 공용경과 부사 오희맹이 우리나라에 왔을 때 어촌(漁村)은 접반사로 나아갔는데, 그때 공용경으로부터 "경호어촌(鏡湖漁村)"이란 액자와 오희맹으로부터는 "해운소정(海雲小亭)"이란 액자를 받았다.
해운정은 정면 3칸,측면 2칸, 단층 팔작지붕으로 3단으로 쌓은 축대 위에 남향을 하고 세웠으며, 내부는 우측 두칸은 대청마루로 하고 나머지 좌측 1칸은 온돌방으로 꾸몄다.
해운정(海雲亭)의 현판은 우암 송시열의  글씨로 검은 판에 흰 글씨로 써 놓았고, 기문(기둥의 글씨)은 권진응이 지었고 율곡을 비롯한 여러 명사들의 시,문판을 보존하고 있다.

- 테라스가 있으며 테라스에서 바베큐 가능합니다.

# 한송정 : 침대룸+온돌룸2개+거실+주방+화장실2개
- TV, 침대, 에어컨, 드라이기, 냉장고, 23인용 전기밥솥, 주방취사도구일절
- 1층에 위치한 통나무귀틀집형태의 별도 침대룸 1개, 온돌룸 2개가 있는 객실입니다.
전용 샤워실이 준비되어있습니다.
*통나무귀틀집
너와집이나 샛집처럼 화전민이나 강원산간 산간지대의 주민들이 짓고 살던 집으로, 소나무를 우물정자로 쌓고 그 사이에 진흙을 바르는 집을 말하며 아주 오래된 주거공간으로, 기본적인 건축방법은 전통방식에 따라 지어졌습니다.
<한송정>
소재지 : 강릉시 강동면 하시동
강릉시 강동면 하시동에 자리한 한송정(寒松亭)은 동해가 한눈에 보이는 바닷가 언덕에 있다. 화랑의 차문화 유적으로 유명한 한송정에는 신라 때 부터 내려오는 우물과 차를 끓이는 돌부뚜막이  있어 중국과 일본의 차인들까지 한번쯤 찾아오고 싶어하는 곳이다.
경포대와 한송정은 신라 화랑들의 수련장으로 지어진 것으로 보이나 정확한 축조 연대는 알 수 없다 한다. 다만 사선(四仙) 즉 영랑, 술랑, 남석행, 안상 등 네 국선의 전성기인 진흥왕(眞興王.540~575) 전후로 추정하고 있다.

- 테라스가 없습니다.

# 경호정 : 원룸(온돌룸+주방+화장실)
- TV, 에어컨, 드라이기, 냉장고, 식탁, 전기밥솥, 주방취사도구일절
- 독채로 된 구들방식 온돌원룸 객실입니다.
*장작을 지펴 방을 데우는 구들방으로 소나무 기둥에 황토벽으로 구성되어 황토찜질방 기분을 동시에 즐길 수 있습니다.
- 테라스가 없습니다.

# 취영정 : 침대룸+주방+화장실
- TV, 침대, 에어컨, 드라이기, 냉장고, 식탁, 전기밥솥, 주방취사도구일절
-

2층에 위치한 통나무귀틀집형태의 침대룸입니다.
별도의 거실은 없고, 침대룸과 주방이 분리되어 있습니다. 


*통나무귀틀집
너와집이나 샛집처럼 화전민이나 강원산간 산간지대의 주민들이 짓고 살던 집으로, 소나무를 우물정자로 쌓고 그 사이에 진흙을 바르는 집을 말하며 아주 오래된 주거공간으로, 기본적인 건축방법은 전통방식에 따라 지어졌습니다.
<취영정>
소재지 : 강릉시 강문동
고종 29년(1892)에 38인의 취영계 계원들에 의해 건립되었다.
현재 경호 동쪽의 죽도(竹島) 밑에 위치하고 있으며, 사근암(沙斤岩)과 무릉암(武陵岩)의 반석에 계원들의 이름을 각자(刻字)하였다.
정자의 이름은 `사취어영(士聚於瀛)`의 뜻에서 명명하였으며, 계수(契首) 정홍기(鄭鴻基)가 정자의 기문(記文)을 지었으며, 추당(秋堂) 서상우(徐相雨)가 주련시(柱聯詩)를 지었다.
정자 내에는 3개의 기문(記文)과 3개의 상량문(上樑文)이 게판되어 있다.
이외에도 36개의 시판이 게판되어 있으며, 정자의 전면과 측면에는 해서체와 전자체로 된 `취영정(聚瀛亭)` 현판이 게판되어 있다.
 


- 테라스는 있으나 테라스에서 바베큐가 불가능합니다.
별도의 바베큐장을 이용해 주세요.

# 석란정 : 침대룸+주방+화장실
- TV, 침대, 에어컨, 드라이기, 냉장고, 식탁, 전기밥솥, 주방취사도구일절
- 1층에 위치한 통나무귀틀집형태의 침대 객실입니다.
별도의 거실은 없고, 침대룸과 주방이 분리되어 있습니다.
*통나무귀틀집
너와집이나 샛집처럼 화전민이나 강원산간 산간지대의 주민들이 짓고 살던 집으로, 소나무를 우물정자로 쌓고 그 사이에 진흙을 바르는 집을 말하며 아주 오래된 주거공간으로, 기본적인 건축방법은 전통방식에 따라 지어졌습니다.
<석란정>
소재지 : 강릉시 저동
경포 호반의 동쪽 송림속에 위치하고 있으며, 1956년에 건립되었다.
갑인생(甲寅生) 동갑계원 21인이 1956년에 건립하였으며, 돌과 같이 견구(堅久)하고 난(蘭)과 같이 청아(淸雅)함을 계의(契誼)로 상징하여 `석란정(石蘭亭)`이라 명명하였다.
현재의 정자에는 해서체와 전서체의 `석란정` 액자가 게판되었으며, 신축년에 작성된 "석란계원방명록"과 "석란정기(石蘭亭記)" 기문이 게판되어 있다.
이외에도 시판(詩板)이 무려 19개가 게판되어 있다.

- 테라스가 없습니다.

# 월파정 : 침대룸+주방+화장실
- TV, 침대, 에어컨, 드라이기, 냉장고, 식탁, 전기밥솥, 주방취사도구일절
- 1층에 위치한 통나무귀틀집형태의 침대 객실입니다.
별도의 거실은 없고, 침대룸과 주방이 분리되어 있습니다.
*통나무귀틀집
너와집이나 샛집처럼 화전민이나 강원산간 산간지대의 주민들이 짓고 살던 집으로, 소나무를 우물정자로 쌓고 그 사이에 진흙을 바르는 집을 말하며 아주 오래된 주거공간으로, 기본적인 건축방법은 전통방식에 따라 지어졌습니다.

- 테라스가 없습니다.

# 호해정 : 원룸(침대룸+주방+화장실)
- TV, 침대, 에어컨, 드라이기, 화장대, 냉장고, 식탁, 전기밥솥, 주방취사도구일절
- 1층에 위치한 통나무귀틀집형태의 침대원룸 객실입니다.
*통나무귀틀집
너와집이나 샛집처럼 화전민이나 강원산간 산간지대의 주민들이 짓고 살던 집으로, 소나무를 우물정자로 쌓고 그 사이에 진흙을 바르는 집을 말하며 아주 오래된 주거공간으로, 기본적인 건축방법은 전통방식에 따라 지어졌습니다.
<호해정>
소재지 : 강릉시 저동 443번지
호해정은 경포호의 북쪽 언덕위에 있는 정자로 1750년 초 진사 신정복(辛正復)이 건립한 것이다.
이곳은 원래 조선 명종 때 장호(張昊)가 자신의 호를 딴 태허정(太虛亭)이라는 정자를 지어 조카사위 김몽호(金夢虎)에게 물려주었던 곳이라 한다. 김몽호는 아들 김득헌(金得憲)에게, 김득헌은 다시 사위 신만에게 주었다.
그후 대학자인 삼연(三淵) 김창흡(金昌翕)이 약 1년간 이곳에서 학문을 강론하자 신만의 아들 신성하(辛聖河)는 조그만 초가를 지어주었다. 1750년(영조 26) 화재로 이 초가가 타버리자 신성하의 손자 진사 신정복(辛正復)은 강릉시 죽헌동(竹軒洞)에 있던 자신의 집 별당인 안포당(案浦堂)을 헐어 이곳에 옮겨짓고 "호해정(湖海亭)"이라 이름붙였다.
1800년초에 김몽호의 후손이 신씨로부터 이 정자를 인도받아 관리하면서 김몽호의 영정을 봉안하고, 매년 음력 9월 중정(中丁)에 다례(茶禮)를 올리고 있다. 삼연(三淵) 김창흡(金昌翕), 옥산(玉山) 이우(李瑀), 섬촌(蟾村) 민우수(閔遇洙) 등의 시문(詩文)이 전하며, 현판은 자하 신위(申緯)가 썼다.
이 부근 대부분의 정자들이 호수가 바라보이는 곳에 있는데 비하여 호수 동북쪽 깊숙한 산기슭에 소박하게 지어진 이 정자는 온돌방과 마루방으로 되어 있다. 앞쪽의 기둥 3개는 두리기둥이고 나머지는 네모기둥을 사용하였다. 전면과 측면 1칸 아래쪽에 머름을 설치하였고 방 사이에는 문을 달아 필요할 때 한 방으로도 사용하게 되어 있다. 정면 2칸 측면 2칸의 익공(翼工) 양식의 홑처마 팔작지붕집이다.
1979년 5월 30일 강원도 유형문화재 제62호로 지정되었다.

- 테라스가 없습니다.

# 금란정 : 원룸(침대룸+주방+화장실)
- TV, 침대, 에어컨, 드라이기, 화장대, 냉장고, 식탁, 전기밥솥, 주방취사도구일절
- 1층에 위치한 통나무귀틀집형태의 침대원룸 객실입니다.
*통나무귀틀집
너와집이나 샛집처럼 화전민이나 강원산간 산간지대의 주민들이 짓고 살던 집으로, 소나무를 우물정자로 쌓고 그 사이에 진흙을 바르는 집을 말하며 아주 오래된 주거공간으로, 기본적인 건축방법은 전통방식에 따라 지어졌습니다.
<금란정>
소재지 : 강릉시 저동 15-1
이 정자는 조선시대 말기 이고장 선비인 김형진(金衡鎭)이 경포대 북쪽 시루봉 기슭에 경포호를 바라보고 건물을 짓고 주변에는 매화를 심어 학과 더불어 노닐던 곳이라 하여 매학정(梅鶴亭)이라 불리던 것을 금란계원들이 주인이 된 후로 경포대 주변 도로보다 조금 높은 현 위치로 옮겨 지으면서 계명에 따라 금란정이라 명명하였다.
금란반월회는 비록 세조 12년(1466)에 조직되었으나, 금란정은 계회가 재구성되는 고종 26년(1889) 경에 건립된 것으로 보인다.
금란정은 정면 3칸, 측면 2칸의 팔작기와지붕으로 정면에서 우측으로 누마루를 두고 좌측의 전면칸은 툇간마루, 그 뒤는 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누마루의 벽과 천장은 회로 마감하였다.
또 전면에는 금란정이라는 현판이 게판되어있고, 측면에는 "경중별업(鏡中別業)"이라는 현판이 게판되어있으며, 31개의 시판도 걸려있다.
현재 강원도 문화재자료 제5호로 지정되어있다.

- 테라스가 없습니다.

# 홍장암 : 원룸(온돌룸+주방+화장실)
- TV, 에어컨, 드라이기, 화장대, 냉장고, 전기밥솥, 주방취사도구일절
- 독채로 된 구들방식 온돌원룸 객실입니다.
테라스에서 바베큐를 즐길 수 있습니다.
장작을 지펴 방을 데우는 구들방으로 소나무 기둥에 황토벽으로 구성되어 황토찜질방 기분을 동시에 즐길 수 있습니다.
<홍장암>
소재지 : 강릉시 저동
고려말, 조선초의 강릉의 명기. 박신(朴信)이 강원도 안렴사로 갔을 때 그녀를 사랑하여 아주 깊이 정이 들었는데 임기가 끝나 서울로 돌아갈 때 강릉부윤(江陵府尹)으로 있던 조운흘(趙云 )이 `홍장은 이미 죽었다`고 하고, 그녀를 마치 신선처럼 꾸민 뒤 박신을 한송정(寒松亭)으로 유인하여 놀려 주었다는 일화가 <동인시화(東人詩話)>에 전하고 있다. 조선 효종때, 성리학자 이익(李瀷)의 제자 신후담(愼後聃)이 홍장과 박신의 이와 같은 애정 고사를 소설화하여 <홍장전>을 지었다고 한다. 이러한 사실은 김태준(金台俊)의 <조선소설사>에서도 그의 <속열선전(續列仙傳)>등 여러 소설 작품들과 함께 거론된바 있 다. 경포대 호숫가에는 방해정(放海亭)이란 정자가 있는데 그 정자 앞에 있는 바위를 <홍장암(紅粧岩)>이라고 부른다. 홍 장이 경포대에 놀러 오기만 하면 반드시 그 바위 위에서 놀았기 때문에, 후세 사람들은 그녀의 이름을 따서 그 바위를 <홍장암>이라고 불렀다 한다.

- 테라스가 없습니다.

# 휴심정 : 온돌룸+주방+화장실
- TV, 에어컨, 드라이기, 화장대, 냉장고, 식탁, 전기밥솥, 주방취사도구일절
- 1층에 위치한 정통한옥형태의 온돌객실입니다.
별도의 거실은 없고, 넓은 온돌룸과 주방이 분리되어 있습니다.
*정통한옥
잘 지어진 절 수준의 정통목구조 한옥으로 조선시대 양반집을 연상케하고 옛날 선비의 기분을 느낄 수 있도록 설계되고 건축되었습니다.
넓고 여유러운 실내공간은 물론, 전통공법으로 짜여진 툇마루에서는 따스한 햇살을 받으며 장기나 바둑을 즐기며 옛 선조들의 여유러움과 멋을 직접 맛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있습니다.

- 테라스가 없습니다.

# 창랑정 : 온돌룸+주방+화장실
- TV, 에어컨, 드라이기, 화장대, 냉장고, 식탁, 전기밥솥, 주방취사도구일절
- 1층에 위치한 정통한옥형태의 온돌객실입니다.
별도의 거실은 없고, 넓은 온돌룸과 주방이 분리되어 있습니다.
*정통한옥
잘 지어진 절 수준의 정통목구조 한옥으로 조선시대 양반집을 연상케하고 옛날 선비의 기분을 느낄 수 있도록 설계되고 건축되었습니다.
넓고 여유러운 실내공간은 물론, 전통공법으로 짜여진 툇마루에서는 따스한 햇살을 받으며 장기나 바둑을 즐기며 옛 선조들의 여유러움과 멋을 직접 맛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있습니다.
<창랑정>
소재지 : 강릉시 저동
이 정자는 경포 호반의 동쪽 송림속에 건립되었으며  석란정(石蘭亭)과 인접해 있다.
임자생(壬子生) 동갑계인 영춘계(永春契)와 19동경계(十九同庚契), 그리고 임자계(壬子契) 등 3계원이 합의하여 1962년에 건립하고 단청(丹靑)하였다.
정자는 전면 2칸, 측면 2칸의 규모이다.

- 테라스가 없습니다.

# 취성정 : 복층(침대룸+온돌룸+거실+주방+화장실)
- TV, 침대, 에어컨, 드라이기, 냉장고, 10인용 전기밥솥, 주방취사도구일절
-

 


- 테라스가 있으며 테라스에서 바베큐 가능합니다.

# 유심정 : 복층(침대룸+거실+주방+화장실2개)
- TV, 침대, 에어컨, 드라이기, 냉장고, 10인용 전기밥솥, 주방취사도구일절
-

 


- 테라스가 있으며 테라스에서 바베큐 가능합니다.

위치

강원 강릉시 저동 64-1

리뷰 1개
평균 5.0

  • 87r****************

    2016.06.06

    5.0
    사장님
    도친절하시고 ㅎ 대체적으로 좋았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