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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쏠하우스 펜션

102호
  • 120,000원/일
  • 120,000원/일
  • 사용인원 2~4명
  • 객실크기 59.5㎡
  • 체크인 체크아웃 15:00 ~ 익일 12:00
103호
  • 100,000원/일
  • 100,000원/일
  • 사용인원 2~3명
  • 객실크기 49.59㎡
  • 체크인 체크아웃 15:00 ~ 익일 12:00
101호(동절기)
  • 120,000원/일
  • 120,000원/일
  • 사용인원 2~4명
  • 객실크기 66.12㎡
  • 체크인 체크아웃 15:00 ~ 익일 12:00
이 상품은 우리펜 제휴상품입니다.

핀스팟 혜택

쏠하우스는 서울에서 가까운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가족 단위의 조용한 휴식공간입니다.
서울에서 약 한 시간 거리에 위치하여 가벼운 나들이에 적합하며 오염원이 전혀 없어 아주 맑은 물이 흐르는
계곡은 산장을 끼고 흘러 마당 어디서라도 내려가 발을 담글 수 있습니다.
주변에 다른 집들이 전혀 없어 누구의 방해도 받지 않고, 더우기 객실이 3개 뿐인 작은 규모의 산장으로 모든
관리를 펜션지기(여)가 직접 하기 때문에 더욱 조용하고 깨끗합니다.
단 하루만이라도 조용한 휴식이 필요하신 분들이 오시길 바랍니다.
내집같이 편안한 산장에서 짧고 조용한 나만의 휴가를 즐기고 복잡했던 머리를 조금이라도 쉬게 해보세요. 
도시와 일과 사람과 휴대폰에서 벗어난 휴식이 필요할 때 오시면 좋겠습니다.
손 대지 않은 산 속, 자연 그대로의 계곡과 나무와 풀들이 있습니다. 

쏠하우스는 화려함이나 특별함보다 내 집같은 편안함과 깨끗함을 위해 노력합니다 .

편의시설 및 기타

주차
TV/프로젝터
PC/인터넷
주류반입
음식물반입
취사시설
스피커/노래방
스파/수영장

유의사항

- 본 상품은 우리펜션 제휴상품으로 우리펜션의 환불규정이 적용됩니다.
- 미성년자는 이용이 제한되며 예약 시 환불이 불가합니다.
- 성인확인을 위한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주시길 바랍니다.
- 사전 동의 없는 애완동물은 입실이 불가합니다.
- 성수기와 비성수기 가격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기타안내

 

 

예약전 꼭!! 확인해주세요!!

 

 

추가요금은 1인기준 15,000원 적용됩니다.

 

 

▶ 펜 션 한 줄 소 개 

서울에서 한시간 거리에 위치한 펜션!! 

깨끗하고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펜션!

 

 

 

▶ 입실 시각 : 15시 이후

▶ 퇴실 시각 : 12시 이전

 

 

 

 

▶ 추 가 요 금 

영, 유아도 추가 인원에 포함되어 1만5천원의 추가 요금이 적용됩니다.

 

 

[ 계 곡 ] 

펜션 마당을 끼고 계곡이 있습니다.깊이는 어른 발목에서 무릎 깊이 입니다(깊은곳은 성인 허리까지) 튜브를 이용할만큼 큰 계곡이 아니고 테이블과 의자를 놓고 종일 발 담그고 앉아 있을 수 있는 깨끗하고 조용한 곳입니다.

원두막은 101호와 102호를 이용하시면 무료로 제공합니다.

여름엔 꼭 슬리퍼를 가지고 오시기 바랍니다. 

 

 

 

[ 바 베 큐 ]

숯불 그릴은 이동식이어서 어디서나 사용 가능하지만 환경보호를 위해 계곡에서의 사용은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릴 사용 요금은 입실인원 기준이며 연박인 경우 1회만 받습니다.

 

1. 와이드 전기 그릴 :
3인 5천원, 추가 2,000원/1인
2. 웨버
숯불 그릴 : 하절기(5월 ~ 10월)에 실외에서 사용합니다.
3인 1만원, 추가 3,000원/1인 

 

와이드 전기그릴을 이용한 실내 바바큐 요리입니다.
펜션에서 제공하는 것이
아니고 먹을거리 준비하실 때 참고하시면 좋습니다.
이용료 : 3인 기준 5,000원 추가 2,000원/1인
1. 김치 삼겹살, 김치 볶음밥
2. 훈제 오리, 오리 주물럭
3. 닭갈비
4. 스테이크
5. 제육볶음
6. 오징어, 낙지, 쭈꾸미 볶음
7. 생선구이
8. 새우, 조개구이 등등 

 

 

[ 상 비 약 ] 

소화제 / 진통제 / 상처에 바르는 연고와 머큐롬(빨간약) / 붕대와 반창고 / 일회용 밴드 / 과산화수소수(소독액) / 물파스 / 벌레 물린데 바르는 약 / 바르는 모기 퇴치제

 

 

[ 방 송 종 류 ] 

전객실 내 와이파이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 산 책 로 ] 

펜션 주변 산길을 산책 하실 수 있습니다.

(왕복 1시간 가량의 산책이 가능하며 산림욕과 야생화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 인 근 슈 퍼 ] 

펜션 인근에는 슈퍼가 없으므로 소모품이 모자라지 않게 준비해 주십시요.

가장 가까운 마트는 국수역 주변에 있고 산장에서 차량으로 약 15분 거리이지만 주로 소모품이 모자라는 시간이 야간이므로 산길 밤운전을 하지 않기 위함입니다.

 


객실 정보

# 101호(하절기) : 침대룸3개+거실+주방2개+화장실2개
- TV, 침대(퀸3개), 식탁, 화장대, 냉장고, 에어컨, 선풍기(3대), 전기밥솥, 전자레인지, 전기쿡탑, 무선주전자, 헤어드라이어
- 늦잠을 잘 수 있는 큰방과 아침햇빛이 눈부셔 늦잠을 잘 수 없는작은 방이 있고
거실과 화장실,주방등이 있는 살림하는 집같은 편안한 구조입니다.
여행을 온 것이 아니라 이모집 또는 친구집에 온 것같은 정도의 분위기를
느끼실 수 있습니다. 침대가 있지만 따뜻하게 바닥 난방이 되는 방에선 안락한
잠을, 커피향이 가득한 거실에선 밤새 이야기를 나누세요.

*동절기:1층만사용함/하절기:1층,2층 사용함*
- 테라스가 있으며 테라스에서 바베큐 가능합니다.

# 102호 : 복층(침대룸+거실+주방+화장실)
- TV, 침대, 소파, 식탁, 화장대, 냉장고, 에어컨, 선풍기, 전기밥솥, 전자레인지, 전기쿡탑(2구), 무선주전자, 헤어드라이어, 욕실용품(샴푸, 린스, 바디샴푸, 비누, 치약)
-

소파에서 TV를 보다 리모컨을 손에 든채 그냥 잠든 기억.... 그 자리에서 잠이 들었다면 참 편안했다는 뜻이겠지요. 그런 방입니다. 하지만 더욱 편안한 잠을 원할 땐 다락방 같은 2층으로 올라가세요. 

푸근한 나무 색깔과 나무질감의 계단을 밟고 올라가 천정높은 거실도 빙 둘러보구요, 

곧게 서도 머리가 닿지 않는 충분히 높은 천장도 손을 뻗어 만져 보세요. 

다락방이지만 허리를 굽히거나 고개를 숙이지 않아도 되는 천정 높은 다락방이 얼마나 특별하고 움직임이 편한지 느껴보세요. 천정에 달린 등을 끄면 푹 잠에 빠져들게 얼마나 캄캄한지 도시에선 느껴보지 못한 어둠이 반가울 겁니다.

하루 정도 아무 생각없이 아무 일 안하고 딩굴딩굴 하는거 괜찮아요.

 

 


- 테라스가 있으며 테라스에서 바베큐 가능합니다.

# 103호 : 복층(침대룸+거실+주방+화장실)
- TV, 침대, 소파, 식탁, 화장대, 냉장고, 에어컨, 선풍기, 전기밥솥, 전자레인지, 전기쿡탑(2구), 무선주전자, 헤어드라이어, 욕실용품(샴푸, 린스, 바디샴푸, 비누, 치약)
-

정말 친한 친구들, 사랑하는 연인, 가족들이 밤새 얘기하고 먹고 자고... 

너무 넓지 않고 너무 좁지도 않은 적당한 넓이와 편안함을 주는 방입니다. 

1층의 넓이에 비해 좀 크다 싶은 편안한 카우치 소파는 2층에 올라가서 자고 싶은 마음을 싸악 날려버리기에 충분합니다. 그래도 잠은 침대에서! 라면 나무 계단을 밟고 2층으로 올라가세요. 침대에 누우면 손에 닿는 나무 천정이 다락방 같지만 1층에서 올려다보는 높은 천정은  이국적입니다.

환하게 밝히는 LED 부분 조명과 은은한 전체 조명을 다 끄면 쉽게 만날 수 없는 숲 속 암흑이 훅 내 코 앞까지 다가 옵니다. 그러고 눈 뜨면 상쾌한 산 속 아침입니다. 그렇게 잠으로 시간을 뺏기고 싶지 않다면 1층에 놓아둔 커피를 예쁜 영국산 머그에 따뜻하게 드세요. 아니면 냉장고 안에 늘 있는 얼음을 꺼내서 심플한 스텐 보냉컵에 얼음 가득 냉커피를 드신들 누가 뭐라 할까요? 얼마든지 드셔도 됩니다.

 


- 테라스가 있으며 테라스에서 바베큐 가능합니다.

# 101호(동절기) : 침대룸2개+거실+주방+화장실
- TV, 침대(퀸 2개), 화장대, 소파, 식탁, 냉장고, 에어컨, 선풍기, 전기밥솥, 전자레인지, 전기쿡탑(2구), 무선주전자, 헤어드라이어, 욕실용품(샴푸, 린스, 바디샴푸, 비누, 치약)
-

늦잠을 잘 수 있는 큰 방과 아침햇빛이 눈부셔 늦잠을 잘 수 없는 작은 방이 있고

거실과 화장실, 주방 등이 있는 살림하는 집같은 편안한 구조입니다.

여행을 왔어도 이모집 또는 친구집에 온 것 같은 편안함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두 개의 방에는 저상 침대가 있어서 난방이 되는 바닥의 따뜻함이 스르르 잠에 빠져들게 합니다.

커피향이 가득한 거실에는 라면도 고기도 생선도 파스타도 식탁 위에서 편안히 드실 수 있는 넓은 식탁이 있습니다.

두 명? 네 명? 모두 만족스런 하룻밤을 지내실 수 있습니다.

 

 

 


- 테라스가 있으며 테라스에서 바베큐 가능합니다.

위치

경기 양평군 양서면 증동리 45-6